금국향 예술감독의 전통예술공연협회, 토론토 한인회 제107주년 3·1절 기념공연 선보여 2026년 2월 28일,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금국향 예술감독이 이끄는 전통예술공연협회가 창작 무용극 ‘아, 그날이여’를 선보이며 1919년 독립을 외쳤던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이번 공연은 일제강점기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향한 열망을 한국 전통예술의 몸짓과 극적 표현으로 재현한 작품으로, 3·1운동 당시의 저항 정신과 민족적 아픔을 무대 위에 담아냈다.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350여 동포와 함께 광복의 의미 되새겨 2026년 8월 15일, 대한민국 광복 제81주년을 맞아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식에서 캐나다 한국전통예술협회가 한국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무대를 마련했다.‘태극기에 흥을 실어 광복을 맞으리’라는 주제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딛고 되찾은 자유와 독립의 기쁨을 우리 민족 고유의 춤과 흥으로 표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 전통예술의 아름다움, 캐나다 ROM 무대에서 세계와 만나다. 캐나다 한국전통예술인협회, 전통무용을 통한 한국문화의 가치와 예술적 아름다움 조명 캐나다를 대표하는 문화기관 중 하나인 토론토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M)은 한국의 역사와 예술을 현지 사회에 소개하는 중요한 문화교류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금국향 예술감독이 이끄는 캐나다 한국전통예술인협회는 한국 고유의 전통무용을 계승하고 이를 캐나다 다문화사회에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년 캐나다 최대 여름 축제인 CNE(Canadian National Exhibition)에서 한국 전통 무용극 '춘향전-사랑과 절정, 그 아름다운 약속'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공연 일시: 2026년 8월 27일(목) 낮 12시 30분공연 장소: 토론토 CNE 스포트라이트 스테이지 (Spotlight Stage)주관 단체: 한국전통예술인협회 (KTAA · 대표 금국향) 이번 특별 무대는 현지 캐나다 관객들과 다문화 참관객들에게 한국 고전 소설인 '춘향전'을 아름다운 한국 전통 무용과 극적 연출로 재현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국 전통 예술의 멋과 독창성을 널리 알린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한국 전통예술의 아름다움 알린 금국향 대표,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문화상 수상10여 년간 전통무용과 연극으로 한국문화 전파… 후진 양성과 문화예술 교류에 헌신캐나다에서 한국 전통문화의 보존과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금국향 캐나다한인전통예술인협회 대표가 ‘2026년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문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캐나다한인상이사회(이사장 정창헌)는 지난 9월 26일(토) 오후 2시 토론토 본한인교회에서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인사회 발전과 한·캐나다 문화교류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주요 인사와 수상자 가족, 동포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공로를 축하했다.한인뉴스속보+1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마운트호프서 보은의 음악회한국전쟁 참전용사 감사 오찬 행사 개최…한인 음악인들의 특별 공연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달. 캐나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가 지난 10월 1일(목) 온타리오주 마운트호프(Mount Hope)에서 개최됐다.이날 오전 11시 30분, 마운트호프의 3210 Homestead Drive에서 열린 '한국전쟁 참전용사 감사 오찬(Korean War Veterans Appreciation Luncheon)'은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공헌을 기리고,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오랜 우정과 유대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